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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의 비밀을 푸는 열쇠 덧글 1 | 조회 982 | 2015-06-05 17:44:05
관리자  

천부경의 비밀 열쇠

“과연 천부경에는 비밀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저자는 아무런 비밀이 없다고 얘기하고 싶다. 그렇지만 천부경 81자를 어느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완벽한 풀이가 없었고, 저자에게 이 글을 풀 수 있도록 기회를 준 것에 대해 정말 감사를 드린다.

천부경의 비밀열쇠는 아주 간단한 “우주의 원리”에 있다. 이 “우주의 원리”가 “자연의 법칙”이며, “인간의 삶”이다. 따라서 “우주의 원리”를 해석해 나가지 못하면, “자연의 현상”도, “인간의 삶”도 해석해 나가는 것은 불가능 하다.

천부경이 나타난 시기를 보자. 아무리 늦어도 청동기 시대 이전에 나타난 것이다. 이 시기에 “학문이 있었겠는가?”, “이론이 있었겠는가?”, “과학이 있었겠는가?”, “수리가 있었겠는가?” 그런데 지금까지 모든 분들이 너무 어렵게 “형이상학적 학문”으로 풀다보니 “천부경의 비밀문”을 열지 못했다고 생각된다.

그 당시에는 하늘을 보고, 자연을 보고, 태양을 보면서, 천문지리를 기반으로 한 인간의 생존과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것이 대부분의 일이다. 따라서 “천부경”을 해석하기 위해서는 하늘의 천체를 눈으로 관찰하고, 태양을 가장 신성시 하면서, 숭배하고, 움직이는 별들의 흐름을 관찰하여야 한다.

바로 이러한 환경과 내용이 천부경을 풀 수 있는 “비밀열쇠”가 된다. 이 “비밀의 열쇠는 바로 6이다.” 이 비밀을 간직한 “6”을 정확하게 푸는 것이 천부경을 풀어나갈 수 있는 기본이 된다. 따라서 너무 과도하게 해석하거나 풀이하게 되면 더 많은 오류를 범하게 될 것이다.

예부터 우주의 근원을 알고 천문지리에 밝으면, 인간의 운명을 예지할 수 있는 능력이 발휘된다. 따라서 “천부경”을 완벽하게 풀이하면, 스스로 그 능력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런데 “뿌리가 없는 데, 나무가 자랄 수 없듯이....” 열매를 따려고 하니, “어디 가서 그 열매를 훔쳐오지 않으면 안 될 터....”

천부경이 간직한 비밀의 열쇠는 “6개”가 있는 데, 단계별로 하나씩 그 “비밀의 문”을 열 수 있다. 저자는 2번째 비밀의 문을 여는 데까지만 풀고, 더 이상은 도전하지 않기로 하겠다. 첫 번째 비밀의 문을 여는 것은 천부경 전문에 나타난 “6”의 비밀을 풀면 전문이 해독되고, 전문이 해결되면 두번째 비밀의 문이 열리게 되는 데, 그것이 “천부경의 비밀 암시문”으로 다음 절에서 간략하게 설명하도록 하겠다.

천부경의 “3번째 비밀의 문”부터는 자칫 잘못 하다가는 “천기누설(天氣漏說)”의 자만에 빠져 엉뚱한 길로 접어들 가능성이 있으므로, 아직까지는 때가 아니니 언급도, 설명도, 토론도 하지 말자.

부탁하건 데, 이 책을 가지고 천부경을 알고자 하는 사람은 1개의 “전문”과 1개의 “비밀 암시문”을 통해 모든 것을 알 수 있으므로 더 이상 깊이 연구하지 말자.

지금까지 이 비밀의 문을 열 수 있게 된 과정을 간략하게 설명하면, 약 12년 전 우연히 “빚 갚으려고 사는 인생”이라는 책을 쓰게 되었다. 이것이 "천부경의 비밀”을 풀게 된 최초의 동기였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9년 전에는 구전과 메모로 전해오던 “천상의 9궁”을 풀게 되지만, 이것도 나만의 “앎”으로 넘겼다. 7년 전에는 "인간의 生老病死에 따른 체질과학과 체질식이요법"을 정립하였고, 3년 전에는 태백산 줄기의 한 “성인”이 수도했던 곳에서 “선몽”을 준 것이 바로 “천상의 팔관문과 9궁”이다.

따라서 “안다는 것”은 고통이 뒤 따르는 것이기에, 더 이상 깊이 나아간다는 것은 고행의 연속인지도 모른다. 저자는 천부경을 풀어가면서 “6개의 비밀 열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개의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나의 길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천부경”을 공부하려면, 우주천문지리학을 우선 공부하자. 그리고 아주 다양한 인생의 경험을 가지고, 넓은 견문을 넓히는 것이 기본이며, 머릿속에 남아 있는 잔존 지식들을 모두 버려야한다.

천부경 “3번째 비밀의 문”을 여는 시기는 우주여행이 가능하고, “기공(氣空)세계”를 넘나들고, “시공(時空)세계”가 펼쳐지는 때라고 여겨진다. 따라서 지금 세 번째 “비밀의 열쇠”를 찾아나서는 것은 너무 빠르기 때문에, 찾지도, 찾으려고도 하지 말고, 후손들이 풀어 나가도록 남겨두자.

천부경에서는 “아는 것도, 모르는 것도 똑 같은 것이고, 모르는 것도, 알고 싶은 것도 똑 같은 것이니...”라는 말을 명심토록 하자. 그리고 천부경의 첫 번째 열쇠는 “우주의 원리”를 푸는 것이고, 두 번째 열쇠는 “인간의 삶”을 풀어가는 것이다.  더 이상 나아가면 자칫 잘못 인간을 알려고 하는 길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2번째 비밀의 문”까지만 공개하고자 한다.

이 한권의 책이 앞으로 전개될 우주과학시대를 열어가는 초석이 되고,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천부경이 선조들의 심오한 철학이 담긴 “우주과학의 화두”로서 영원히 남아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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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2015-09-22 18:05:4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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