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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의 유래와 역사 덧글 0 | 조회 1,076 | 2015-06-05 17:42:41
관리자  

천부경의 유래와 역사

천부경은 경전(經典)이 아니라 순수 천문지리로 거대한 자연의 조화에 천문지리를 통해 순응해 나갈 수 있도록 한 생활지침서로서 자연과학과 우주천문과학시대의 기본 이론을 제시한 것이다.

천부경의 “천(天)”은 창조주를 가리키고, “부(符)”는 '다시 맞춘다 또는 합(合)한다'는 의미이며, “경(經)”은 전해 내려오는 글 또는 가르침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천부경이란 세 글자는 창조주가 인간에게 내려준 인간의 근본을 밝히기 위해 “우주의 원리”를 설명한 글이라는 뜻이다.

천부경이 만들어진 시기에는 학문이나 이론도 없었고, 수리학도 없었기 때문에, 숫자로 모든 것을 풀려고 하면 절대로 이 천부경을 해독할 수 없다. 천부경에 나타낸 숫자는 우주의 원리를 설명한 것이며, 자연현상을 설명한 것이고, 인간의 삶을 위해서 사용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숫자 개념만을 생각해야만 한다.

천부경의 비밀을 해석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이론적인 논리로 전개해 나가느냐?”에 달려 있다. 우주를 구성하는 하나의 구성요소도 인간이기 때문에, 우주의 논리를 설명하면, 천문지리가 열리게 되고, 자연현상이 규명되며, 인간의 삶을 분석해 나갈 수 있다.

저자는 12년 전부터 우연히 논리가 전개된 6번의 앎과 연구물을 통해 이제서야 천부경 81자 묘향산 석벽본 전문을 해독한 결과를 집필하게 되었다. 이 한권의 책이 앞으로 전개될 우주과학시대의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우주과학의 화두”로서 중요한 계기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

천부경을 알기 위해서 태초 인간의 역사를 우선 알아보자. BC 7199년 환인이 세운 환(桓)국은 지금 바이칼호 부근에 있는 천산(天山)에서 환(桓)국을 세워 3301년 동안 환인천제시대를 열었고, 이후 12국 중 하나인 배달국을 BC 3898년에 환웅이 세워 1565년간 환웅천제시대를 열게 되었다.

환웅이 나라를 통치하는 동안 천문지리와 자연현상에 대한 천부경이 구전으로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 BC 2333년에는 단군 왕검이 고조선인 진한국을 세우면서, 천부경을 나라의 경전으로 삼고, 하늘을 열었다는 것이다.

이때의 정확한 기록은 없지만, 환(桓)국의 환인천제 시대부터 구전으로 전해 내려왔으며, 배달국을 세운 한웅에게 전해진 천부인 세 개 중의 하나인 거울(용경)에 새겨져 있었다고 하며, 한웅은 백두산 기슭에 신시를 개국한 다음 백두산 동쪽에 큰 비를 세우고 그곳에 천부경을 글로 새겨 훗날 통일신라시대까지 전해졌다고 한다.

천부경이 발견된 유례를 살펴보면, 단군신화에서 환인의 서자(庶子) 환웅이 인간세상으로 내려올 때 천부인(天符印) 3개를 가지고 천시(天市 즉 神市)의 신단수(神檀樹)로 내려온 이후, 천부경은 단군 왕검의 고조선 이전 환웅조선에서 전래된 것으로 왕검조선때, 이를 계승하여 완성시킨 것이라 알려지고 있다. 이 경전의 출현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B.C. 3800년 경 천제환웅 시대에 고대상형 문자인 녹도문으로 기록되었다고 하며, B.C. 2300년경 단군조선 시대에 전서로 비석에 새겨 놓았다고 한다.

천부경은 천제 환국(桓國)에서 말로만 전해지던 글이니 한웅이 하늘에서 내려온 뒤 신지(神誌) 혁덕(赫德)에게 명하여 녹도(鹿圖)의 글로써 이를 기록케 하였고, 최치원(崔致遠)이 일찍이 신지의 전문(篆文)을 옛 비석에서 보고 다시 이를 첩(帖)으로 만들어 세상에 전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천부경의 발견된 경위를 살펴보면,

“동방의 현인 선진(仙眞) 최치원이 말하기를 단군(檀君)의 천부경 팔십일 자는 신지(神志)의 전문(篆文)인데, 옛 비석에서 발견되었다. 그 글자를 해석해 보고 지금의 묘향산으로 추정되는 백산(白山)에 각을 해두었다.” 이 경문(經文)은 정사년(丁巳年; 1917년)에 와서 처음으로 평안북도 영변(寧邊) 백산에서 출현되었다. 약초를 캐는 도인 계연수라는 분이 백산의 약초를 캐기 위해 깊은 골짜기까지 들어갔다가 석벽에서 이 글자를 발견하고 조사(照寫)했다고 한다. 다음의 <그림 1-1>은 천부경 석벽본의 상형문자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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